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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방송사 장비구매에 4000억원 투입…국산투자율 31%대로 상승 관리자 2012-02-14 15705    

지상파.종합편성.유료방송 등 방송사들의 장비투자액이 올해 4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디지털방송 전환에 따라 투자가 늘면서 장비 국산화율도 높아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14일 방송장비 투자실태를 조사한 결과 KBS를 비롯한 지상파 방송4사는 지난해에 1638억원으로 843억원이었던 전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로 늘었다. 국산장비 투자액도 522억원으로 전년보다 217억원(71.1%) 증가했다. 지난해 국산장비 투자율은 31.8%에 달해 지난 2008년 12.4%였던 것에 비하면 3배에 육박했다.

올해 지상파4사와 종합편성채널, 주요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위성방송사들의 장비투자액은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카메라.편집기 등 제작.편집장비에 977억원, 변조기.전송기 등 송출.송신장비에 885억원, 셋톱박스 등 수신장비에 2135억원 등이 투자된다.

송경희 방통위 전파방송관리과장은 "방송사별 장비투자.국산화율 공개를 통해 방송사의 투자가 확대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국내 방송장비업체에는 수요예측과 제작.납품계획을 보다 정확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회 기자]

(기사링크)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99442

(관련링크)http://www.kcc.go.kr/user.do?boardId=1042&page=P05030000&dc=K05030000&boardSeq=33125&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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